go_bunzee

모임 [건국대 산디과 졸업전시 프로젝트] 워킹홀리데이 앱

project

[건국대 산디과 졸업전시 프로젝트] 워킹홀리데이 앱

  • uddori

    uddori

    (phone_verification) 오늘 login
  • is_recruitingprojectStatusString.02
    0

    recruiting_status_title

    • jobDetailString2.0401

      0/1
    • jobDetailString2.0501

      0/1
    apply_input ✍️ (total6unit_count) applyInputString.type, applyInputString.reason, applyInputString.hasJob, applyInputString.time, applyInputString.skill, applyInputString.days

    platform_title

    platformString.03

    ai_analysis_title

    ai_analysis_desc
    1) 단기/중기/장기 관점의 주요 소비자 특성·규모·니즈 분석
    단기(출시~1년)
    초기 핵심 사용자는 20~30대 워킹홀리데이 준비생과 출국 직후 사용자입니다. 특히 호주, 캐나다, 일본처럼 워홀 수요가 높은 국가 중심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들은 “정보 탐색 피로”와 “생활 관리 불안”이 매우 큰 집단입니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오픈채팅, 유튜브, 엑셀 가계부 등을 조합해 사용하고 있어 서비스 경험이 분절되어 있습니다.
    주요 니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국가별 준비 체크리스트
    - 초기 정착 비용 계산
    - 환율 기반 소비 기록
    - 현지 생존 정보(집·알바·교통·통신)
    - 다른 워홀러 후기 탐색
    초기 시장 규모는 국내 기준 연간 수만 명 수준으로 크지는 않지만, 사용자당 체류 기간이 길고(6개월~2년) 커뮤니티 활동성이 높아 리텐션이 좋은 편입니다.
    중기(1~3년)
    중기에는 단순 워홀 준비생이 아니라 “장기 해외 체류 초보자” 전체로 확장 가능합니다. 워홀뿐 아니라 교환학생, 어학연수생, 디지털노마드, 해외 인턴 사용자층까지 일부 흡수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핵심 니즈는 단순 기록을 넘어 “현지 적응 최적화”입니다.
    - 국가별 평균 생활비 비교
    - 소비 패턴 분석
    - 지역 커뮤니티 추천
    - 중고거래·쉐어하우스 정보
    - 현지 금융/세금/보험 가이드
    이 단계에서는 커뮤니티 데이터가 자산이 됩니다. “호주 시드니 한 달 평균 식비”, “일본 오사카 초기 정착비” 같은 실제 사용자 기반 데이터가 경쟁력이 됩니다.
    장기(3년 이상)
    장기적으로는 “해외 체류 라이프 매니지먼트 플랫폼”으로 확장 가능합니다. 단순 워홀 앱이 아니라 해외 체류자의 금융·생활·정보 인프라 역할을 하는 방향입니다.
    장기 니즈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글로벌 금융 연동
    - 현지 취업 연계
    - 국가별 행정 가이드 자동화
    - AI 기반 생활 추천
    - 귀국 이후 경력·소비 데이터 관리
    이 단계에서는 B2B 협업도 가능해집니다. 유학원, 보험사, 해외송금 서비스, 통신사, 항공사 등이 제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 현재 시장성과 향후 3년 시장 추세 및 경쟁 분석
    현재 시장성
    워킹홀리데이 시장 자체는 대중적이지만, 서비스 시장은 아직 매우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사용자는 주로 다음 조합을 사용합니다.
    - 정보: 네이버 카페, 유튜브, 블로그
    - 소비관리: 토스·뱅크샐러드·가계부 앱
    - 일정관리: Notion·Google Calendar
    - 커뮤니티: 오픈채팅·페이스북 그룹
    즉, “워홀 특화 올인원 서비스”는 아직 강력한 대표 플랫폼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것은 기회이자 동시에 시장 검증이 덜 된 영역이기도 합니다.
    향후 3년 추세
    향후 3년은 다음 흐름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첫째, 해외 장기체류 수요 회복입니다.
    코로나 이후 감소했던 워홀·교환학생 수요가 회복 중이며, 특히 일본·호주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둘째, 초개인화 관리 수요 증가입니다.
    단순 커뮤니티보다 “내 상황에 맞는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가 늘어납니다. AI 추천 기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셋째, 커뮤니티 신뢰도 중요성 증가입니다.
    블로그 광고성 후기 피로도가 커지면서 실제 체류자의 검증된 정보 가치가 상승합니다.
    예상 경쟁업체 및 서비스
    직접 경쟁:
    - 워홀프렌즈, 고우해커스, 네이버 워홀 카페
    장점은 정보량과 커뮤니티 규모입니다. 단점은 UX가 오래되었고 생활 관리 기능이 없습니다.
    간접 경쟁:
    - 토스, 뱅크샐러드
    소비 관리 강점이 있지만 해외 체류 맥락이 약합니다.
    - Notion, Google Sheets
    자기관리 유연성은 높지만 초보자는 세팅이 어렵습니다.
    - Facebook 그룹·Discord·오픈채팅
    실시간 정보 공유는 강하지만 정보 구조화가 약합니다.
    향후 가장 위협적인 경쟁자는 “대형 금융 앱의 해외 체류 기능 확장” 또는 “커뮤니티 플랫폼의 워홀 vertical 진출”입니다.
    3) 경쟁력을 위한 차별화 기능·전략
    첫째, 국가·도시 기반 생활 데이터 시각화입니다.
    예를 들어 “멜버른 워홀러 평균 월세”, “도쿄 편의점 생활비 평균”처럼 실제 사용자 데이터를 시각화하면 강력한 차별점이 됩니다.
    둘째, AI 기반 워홀 생활 어시스턴트입니다.
    출국 준비 상태 점검, 예상 예산 계산, 소비 패턴 분석, 지역 추천 등을 AI가 도와주는 방식입니다. 단순 챗봇보다 “상황 기반 가이드”가 중요합니다.
    셋째, 영수증 OCR + 환율 자동 변환 기능입니다.
    해외 소비는 환율 때문에 관리 피로가 큽니다. 자동 환산과 카테고리 분석은 실사용성이 높습니다.
    넷째, 지역 기반 커뮤니티 구조입니다.
    국가 전체보다 “시드니”, “밴쿠버”, “오사카” 단위 정보가 훨씬 중요합니다.
    다섯째, 단기 체류자용 중고·양도 마켓입니다.
    워홀 특성상 짧은 체류 기간 때문에 생활용품 거래 니즈가 매우 큽니다.
    4) 출시 플랫폼 우선순위와 이유
    1순위: 모바일 앱
    워홀 사용자는 이동 중 기록·검색·커뮤니티 사용 비중이 높습니다. 영수증 촬영, 소비 입력, 실시간 정보 확인 모두 모바일 중심입니다. 특히 카메라 기능 활용이 중요하기 때문에 앱 우선 전략이 적합합니다.
    2순위: 모바일 웹
    초기 유입과 SEO 확보에 유리합니다. “호주 워홀 준비 체크리스트”, “일본 워홀 생활비” 같은 검색 기반 유입을 받을 수 있습니다.
    3순위: PC 웹
    관리 기능이나 커뮤니티 열람에는 의미가 있지만 초기 핵심 사용 패턴은 아닙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데이터 분석 화면이나 예산 계획 기능에 유용할 수 있습니다.
    5) 초기 시장 진입 전략
    첫째, 특정 국가 집중 전략입니다.
    초기에는 호주 또는 일본처럼 수요가 큰 한 국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모든 국가를 동시에 커버하면 정보 품질 유지가 어렵습니다.
    둘째, 대학·워홀 커뮤니티 협업입니다.
    대학교 국제처, 워홀 카페, 유튜버와 협업하면 초기 신뢰 확보에 유리합니다.
    셋째, 콘텐츠 기반 유입 전략입니다.
    “호주 워홀 한 달 생활비”, “일본 워홀 준비 비용 계산기” 같은 콘텐츠는 검색 유입 효과가 큽니다.
    넷째, 데모 단계에서는 커뮤니티보다 생활관리 MVP에 집중해야 합니다.
    초기 커뮤니티는 빈 공간 문제가 생기기 쉽습니다. 반면 소비 기록·체크리스트 기능은 혼자서도 가치가 있습니다.
    6) 시장 확대 전략
    첫째, 워홀 이후 시장 확장입니다.
    교환학생·유학생·디지털노마드로 확장하면 시장 규모가 크게 넓어집니다.
    둘째, 제휴 기반 수익 모델 구축입니다.
    해외송금, 보험, 항공권, 유심, 쉐어하우스 등과 연계 가능합니다.
    셋째, 국가별 데이터 자산화입니다.
    누적된 생활비·지역 정보·소비 패턴 데이터를 기반으로 리포트 서비스나 추천 시스템을 만들 수 있습니다.
    넷째, 글로벌 진출 가능성 확보입니다.
    초기에는 한국인 워홀러 대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일본·대만 등 아시아권 해외 체류 시장으로 확장 여지가 있습니다.
    다섯째, 커뮤니티 신뢰 체계 구축입니다.
    실제 체류 인증, 지역 인증, 후기 검증 등을 통해 정보 품질을 높이면 장기 경쟁력이 됩니다.

    introduction

    워킹홀리데이 생활 관리 서비스 「Wally」 개발자 팀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졸업전시를 준비 중인 디자인팀입니다.

    저희는 워킹홀리데이 준비부터 현지 생활까지의 과정을 돕는 앱 서비스 「Wally(월리)」를 기획·디자인하고 있으며,

    약 2개월간 함께 데모 버전을 구현해주실 개발자 팀원을 모집합니다.

    1. 프로젝트의 시작 동기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현지에서 생활하는 과정에서는 출국 준비, 예산 관리, 소비 기록, 현지 정보 탐색 등 다양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관련 정보는 커뮤니티, 블로그, SNS 등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고,

    일반적인 가계부나 일정 관리 서비스만으로는 워킹홀리데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맞춰 자신의 준비 상태와 현지 생활을 관리하기 어렵다는 문제에 주목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과정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연결하고, 워홀러가 자신의 상황을 보다 쉽게 파악하고 계획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Wally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Wally는 워킹홀리데이 사용자의 준비 과정과 현지 생활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앱 서비스입니다.

    사용자는 자신의 워홀 국가와 상황을 기반으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고, 예산과 소비를 기록·비교하며 자신의 생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영수증 등록 및 소비 분석, 워홀러 간 정보 공유 커뮤니티, 현지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 등 워킹홀리데이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현재 서비스 기획, UX/UI 디자인 및 주요 화면 설계가 완료되어 있으며, 졸업전시에서는 전체 서비스를 실제 출시하는 것보다

    Wally의 핵심 사용자 경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데모 버전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 워홀러

    • - 해외에 처음 장기간 체류하며 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

    • - 현지에서 자신의 소비와 생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워홀러

    • - 다른 워홀러의 경험과 현지 생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

    2. 회의 진행 및 협업 방식

    프로젝트는 2026년 9월부터 10월 마지막 주까지 약 2개월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 1회 정기 회의를 기본으로 하되,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우 추가 회의를 진행합니다.

    온라인 회의를 중심으로 진행하며 필요시 오프라인 미팅도 조율할 예정입니다.

    기획 및 디자인 자료는 Figma와 Notion을 중심으로 공유하며,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기능 범위와 기술적인 의사결정은

    개발자 팀원분들과 논의하여 현실적인 수준으로 조정하고자 합니다.

    3. 현재 팀 구성 및 역할

    현재 팀은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디자인 전공자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워킹홀리데이 사용자 리서치부터 서비스 기획, UX/UI 디자인 및 프로토타입 제작까지 진행했습니다.

    현재 서비스 기획과 앱 화면 디자인이 완료된 상태이며, 개발자가 바로 구조를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기능과 화면에 대한 개발 명세도 정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팀에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과 AI 개발자 1명이 합류를 확정한 상태이며, 추가로 아래 팀원을 모집합니다.

    • - 모집 인원

    •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 백엔드 개발자 1명

    • - 함께 맡게 될 역할

    • Wally 앱 데모 버전 개발

    • 디자인된 UI 및 주요 사용자 플로우 구현

    • 프론트엔드·백엔드·AI 기능 간 연동

    • 개발 가능성을 고려한 기능 범위 및 기술 스택 논의

    현재 디자인팀에서 기능과 화면을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 개발자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구현 범위와 구조를 함께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4. 모집 대상 및 기타 사항

    앱 또는 웹 서비스 개발 경험이 있거나, 실제 프로덕트를 팀 단위로 구현해보는 경험을 원하는 분을 찾고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분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 - Android 또는 iOS 앱 개발 경험이 있으신 분

    • - 프론트엔드 또는 백엔드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신 분

    • - 디자인된 서비스를 실제 동작하는 프로덕트로 구현해보고 싶으신 분

    • - 약 2개월 동안 팀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으신 분

    • - UX/UI와 개발 사이의 협업 경험을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모든 기능을 완성도 높은 상용 서비스 수준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졸업전시에서 핵심 UX를 보여줄 수 있는 데모 구현을 우선으로 하며, 세부 개발 범위와 기술 스택은 합류하시는 개발자분들과 함께 현실적으로 조율할 예정입니다.

    서비스 기획, 화면 디자인 및 현재 개발 명세는 프로젝트 자료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개발 업무를 전달하는 형태가 아니라, 개발 과정에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갈 팀원을 찾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roject_tech_title

    • Figma

      #Figma

    project_news_title

    • no_news_yet

    member

    projectTypeString2.01 waiting_apply

    프로젝트 apply

    leader_info

    uddori

    uddori

    leader_authrespond_rateno_respond_rate

    period

    26.09.06 ~27.03.06  (182day)

    field

    projectIndustryString.04

    following_people 0people_count